대한항공, 제 23회 '여행사진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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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성웅 기자] 대한항공은 제 23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시상식과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 1층 ‘일우 스페이스’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지창훈 대한항공 사장을 비롯한 공모전 관계자와 수상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7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여행사진 공모전에 접수된 3만3793점 중에서 전문 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본상 부문에 대상(1점), 금상(1점), 은상(2점), 동상(6점), 입선(50점) 그리고 특별상 ‘줌업코리아’부문(10점) 등 총 70점이 선정됐다.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빈 자리는 내꺼야’는 이탈리아 소렌토 해변에 떠 있는 선베드 중 마지막 남은 하나를 향해 헤엄치는 모습을 재치 있게 포착해 여행지의 매력적인 풍경을 선보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의 작품 심사는 신수진 일우재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재구 경성대 사진학과 교수, 박종우 작가와 김주원 작가 등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이 맡았다.

공모전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국제선 프레스티지석 항공권 2매 및 국내선 일반석 항공권 2매, 금상은 국제선 프레스티지석 항공권 2매, 은상은 국제선 일반석 항공권 2매 그리고 특별상부문 줌업코리아 대상에게도 단거리 국제선 일반석 항공권 2매 등의 상품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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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제 23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시상식과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대한항공>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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