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포토] 서울대병원, 故 백남기 농민 사인 '병사→외인사'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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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형석 기자] 서울대병원이 지난해 9월 25일 사망한 백남기 농민의 사망진단서를 병사에서 외인사로 수정하고 이에 관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15일 오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연수 서울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은 "오랜 기간 상심이 크셨을 유족분들께 진심으로 깊은 위로의 말씀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이번 일에 관련된 분들을 비롯해 국민 여러분들께 사회적 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하여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라고 말했다. 

서울대병원은 의사 개인의 판단이 전문가집단의 합의된 판단과 다를 경우 이를 논의할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방안으로 '서울대병원 의사직업윤리위원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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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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