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찍Go] 멋쟁이 사자처럼, 내 ‘일’과 꿈 찾는 문송들의 코딩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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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심하늬 기자] 코딩교육동아리 '멋쟁이 사자처럼' 5기 전국 해커톤이 지난 8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열렸습니다.

해커톤이란 동아리원들이 자발적으로 팀을 꾸려 밤새 IT 서비스를 개발하는 행사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650여명의 전국 '멋쟁이 사자처럼' 동아리원들이 참석했습니다.

'멋쟁이 사자처럼'에서 코딩하는 문과생들을 만나봤습니다.

문과생들은 왜 전공과는 상관없어 보이는 코딩을 배우게 됐을까요?

코딩은 어떤 도움이 될까요?

문과생들이 코딩을 배울 때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일까요?

'멋쟁이 사자처럼' 동아리원들에게 들어봤습니다.

 

[뉴스핌 Newspim] 심하늬 기자 (merong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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