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해외펀드] 북한의 추가 도발 속 '혼조세'

본문내용

[뉴스핌=조인영 기자] 이번주 글로벌 주요 증시는 대체적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높은 밸류에이션과 허리케인 '어마'의 피해가능성으로 다우지수는 0.33% 하락했다.

썸네일 이미지

반면 EURO STOXX 50 지수는 미국 정부의 부채한도 시한 3개월 연장소식과 ECB의 통화정책회의 결과로 0.77% 올랐으며 브라질은 산업금속과 원자재 가격의 증가로 BOVESPA 지수가 3.64% 상승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의 지난 8일 펀드수익률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주간 0.64% 상승했다.

대유형 기준 커머더티형이 3.76%로 가장 높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해외주식혼합형(0.38%), 해외채권혼합형과 해외부동산형 (0.32%), 해외채권형(0.30%) 순으로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일본주식과 금융섹터주식은 각각 1.12%, 0.04% 하락세를 보였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2026개 해외주식형 펀드 중 1554개 펀드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개별펀드 가운데 'KB브라질자(주식)A' 펀드가 6.29%의 수익률로 해외주식형 펀드 중 가장 우수했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NDA TV

더보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