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조작' 유준상·엄지원·전혜빈, 마지막 인사 "즐거운 시간…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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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무엑터스>

[뉴스핌=장주연 기자] ‘조작’의 주역 엄지원, 유준상, 전혜빈이 종영 인사를 전했다.

먼저 ‘진짜 기자’ 이석민을 열연한 유준상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브이라이브 채널을 통해 “촬영이 끝났는데 실감이 나질 않는다. 찍는 동안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조작’을 함께 했던 스태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조작’을 시청해 주신 여러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열혈 검사 권소라 역의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게재, 지인들과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엄지원은 “지인들의 참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으며 감사히 조작이 끝났다. 이 사랑을 어떻게 갚아야 하나 또 고민해보게 된다”며 고마운 사람을 한 명 한 명 거론했다. 이어 그는 “‘조작’을 권소라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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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무엑터스>

워킹맘 사진기자 오유경으로 분한 전혜빈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짧았고 아쉬웠고 시원하며 찡했다. ‘가치 있는’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그리고 적은 분량에도 깨알같이 알아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동안 ‘조작’과 오유경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깊어진 가을, 모든 분이 낭만적인 삶을 영위하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조작’은 12일 32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조작’ 후속은 서현진, 양세종 주연의 ‘사랑의 온도’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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