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배지현 열애 인정 "2년째 만남…시즌 종료 후 결혼 전제" (공식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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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가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뉴시스>

[뉴스핌=장주연 기자] 야구선수 류현진과 MBC스포츠플러스 배지현 아나운서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배지현 아나운서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이 보도된 13일 오후 "류현진 선수의 시즌 경기가 끝나는 시점 이후 결혼하는 것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동종 업계에서 만난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는 좋은 동료이자 든든한 지원군으로 2년간 서로를 배려하며 조심스레 만남을 유지해왔다고.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정해지지 않았다. 소속사 측은 "결혼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결정된 바 없다. 두 사람에게 중요한 선택인 만큼 많은 대화를 통해 신중히 진행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류현진과 열애 관련, 배지현 아나운서 측의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배지현 아나운서의 소속사 코엔스타즈입니다.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선수의 열애 기사에 대한 공식입장 전달 드립니다. 

두 사람은 류현진 선수의 시즌 경기가 끝나는 시점 이후 결혼하는 것을 전제로 열애 중에 있습니다.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선수는 같은 동종 업계에서 만나 좋은 동료이자 든든한 지원군으로 2년 간 서로를 배려하며 조심스레 만남을 유지하였고,
서로를 향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아직 결혼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들은 결정된 바 없으며, 두 사람에게 있어 중요한 선택인 만큼 많은 대화를 통해 신중히 진행하고자 합니다.
조금 더 믿고 기다려 주신다면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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