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2017 세계시민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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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송의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의 ‘세계시민상’을 수상한다.

청와대는 14일 문 대통령이 ‘아틀랜틱 카운슬(Atlantic Council)’이 주관하는 ‘2017 세계시민상’을 수상자로 결정돼 아틀랜틱 카운슬 홈페이지에 수장자로 등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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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2일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로부터 자서전을 선물받고 웃고 있다. <사진=청와대>

세계시민상은 미국의 저명한 싱크탱크인 아틀랜틱 카운슬이 주관하는 상으로 2010년 이래 세계 시민의식 구현과 민주주의 발전 등에 기여한 인사에게 준다. 올해 수상자는 문 대통령과 트뤼도 캐나다 총리, 중국 피아니스트 랑랑 등이 선정됐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다음 주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할 때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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