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꿈도 꾸지마” 범죄예방디자인(CPTED) 마을에 가다

“골목길 비추는 빛부터 비상벨에다,
시야 가리는 구조물 없애 자연감시”
마을 설계단계서 범죄예방환경 조성
서울시 가산동·신월3동 CPTED 적용

본문내용

[뉴스핌=김규희·심하늬 기자] 범죄 예방 디자인(CPTED·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을 아시나요? 범죄 예방 디자인이란 공원·아파트·학교 등 도시생활공간의 설계 단계부터 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시설 및 수단을 적용한 도시계획 및 건축설계를 말합니다.

최근 범죄 예방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미 지난 2012년부터 서울 곳곳에 범죄 예방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금천구 가산동과 양천구 신월3동도 범죄 예방 디자인이 적용된 마을입니다. 뉴스핌이 두 마을에 방문해 범죄 예방 디자인의 실태, 효과나 문제점은 어떤지 알아봤습니다.

 

[뉴스핌 Newspim] 심하늬 기자 (merong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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