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뉴스레터 TODAY ANDA] 13일자

본문내용

[뉴스핌=오찬미 기자] 'TODAY ANDA'는 뉴스핌 편집국이 생산한 경제정책 산업 금융 증시 부동산 생활경제 기사 중 알토란을 엄선한 것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4시에 배달됩니다. 이것만 읽어도 대한민국 경제 흐름에 발맞출 수 있습니다.

13일 배달된 'TODAY ANDA'에는 ▲ 노삼성, 상용 전기차 ‘캉구ZE’ 내년 국내 생산 추진 ▲ '금 선물' vs '금 현물' 투자 어떻게 할까 ▲'광폭 리더십' 권오현 '돌연 사의'.. 왜? ▲"글로벌 랠리 뒤처진 일본 은행주, 기지개 예감" ▲"미국 3Q 기업 실적, 비관하긴 일러" ▲ 한중 통화스와프, 안전판 확보-위안화 국제화 "윈윈" ▲ 연말 자산전략? "변동성 국면…채권말고 주식" ▲ 삼성전자 영업익 14.5조 '최대실적'...4분기도 '맑음' ▲노동이사제 도입 현실화? 공공기관 개혁 '역행' 우려

13일자 'TODAY ANDA' 바로가기

'TODAY ANDA' 외에도 매일 또는 1주일에 한 번씩 정해진 요일에 보내드리는 뉴스레터도 있습니다.

화요일부터 토요일 아침 7시 전달하는 ′글로벌 모닝뉴스′는 미국과 유럽 증시는 물론 글로벌 외환·상품시장 동향을 담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1시에 배달되는 ′차이나 모닝브리핑′은 중국의 경제, 금융, 증시 관련 소식을 전합니다.

자산관리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글로벌 자산관리(GAM)'는 월요일 오전 11시, 연예 스포츠 뉴스를 엮은 ′K스타 월드스타′는 토요일 오후 3시에 주1회 찾아갑니다.

뉴스핌의 뉴스레터를 받아 보시려면 뉴스핌 홈페이지(newspim.com)에 접속하시거나 전화(02-319-4401)로 신청하십시오.

 

[뉴스핌 Newspim] 오찬미 기자 (ohnews@newspim.com)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NDA TV

더보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