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독일서 의료용 영상기기 풀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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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최유리 기자] LG전자가 의료용 영상기기 풀 라인업을 선보였다.

LG전자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국제의료기기 전시회 'MEDICA 2017'에서 의료용 영상기기 풀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MEDICA 2017은 전 세계 70개국 약 5100개 업체가 참가한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환자 상태를 판단하는 진단용 모니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작년에 공개한 임상용 모니터, 디지털 엑스레이 검출기, 수술용 모니터에 이어 의료 현장에서 필요한 영상기기 풀라인업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상담실, 진료실, 응급실, 수술실, 방사선실 등 병원처럼 전시존을 꾸며 각 의료 현장에 최적화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장익환 LG전자 IT BD 상무는 "모니터 사업으로 축적해온 기술 역량으로 의료용 영상기기 시장에서도 리더십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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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의료용 영상기기 풀라인업 <사진=LG전자>

 

 

[뉴스핌 Newspim] 최유리 기자 (yrcho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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