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부모님의 마음...'아들딸 시험 잘 보고 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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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홍형곤 기자] "해줄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어요. 그냥 뒤에서 묵묵히 응원만 했죠."

23일 서울 여의도여자고등학교.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수험생 부모들이 아들딸들을 고사장에 보내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018학년도 수능은 지난 16일로 예정됐다가 포항 지진으로 인해 일주일 연기돼 오늘 시행됐다.

[뉴스핌 Newspim] 홍형곤 기자 (honghg092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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