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비트코인, 1만달러 붕괴 후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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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성수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1만달러 밑으로 떨어졌다가 반등했다.

22일(현지시각) 암호화폐 정보업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은 장중 9796.57달러로 5% 가량 떨어졌었다. 지난 한 주 동안 가장 낮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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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일 비트코인 가격 추이 <자료=코인마켓캡>

다만 비트코인은 이후 반등하면서 다시 1만달러 위로 올라섰다.

한국시간 기준 23일 오전 7시38분 현재 국제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5.37% 하락한 1만38.9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 업체인 사이퍼 캐피탈의 닉 커크 개발자 겸 데이터 과학자는 "비트코인이 하락한 뚜렷한 이유가 없다"며 "차익실현이 발생했으나 1만~1만1000달러 선에서 다소 저항이 있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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