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씩씩한 근황 "오늘도 내일도 어디서나 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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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배우 이청아가 경찰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청아는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에 "내일 여러분을 만나러 가요. 내일은 더 많은 분들 마음을 따듯하게 해드리고 웃게 해드려야지-그래서 저희가 내일 찾아가는가봐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오늘도 내일도 어디서나 밝게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위로를 건넬 줄 아는 이청아가 될게요. #시골경찰 막내 순경 이청아"라며 밝은 얼굴로 팬들과 만났다.

사진 속 이청아는 단정한 경찰복 차림으로 등장했다. 환한 미소와 브이 포즈가 팬들에게 더욱 큰 반가움을 선사했다.

이청아가 출연한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시즌3'은 16일 오후 8시30분에 첫방송됐다.  

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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