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강동호, 성추행 혐의 무혐의 처분…"애초에 사실이 아니었던 일, 결백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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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W 강동호가 성추행 혐의를 벗었다. /이형석 기자 leehs@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성추행 혐의로 논란에 휘말렸던 뉴이스트 강동호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17일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는 뉴스핌에 “어제(16일) 검찰로 부터 강동호군이 무혐의 처분됐음을 공식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애초에 사실이 아닌 일이었고, 결백하다는 게 입증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강동호가 지난해 6월 중학교 2학년이던 2009년, 중학교 1학년 A 씨를 성추행했다는 루머가 퍼져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A 씨는 강동호와 학원 차로 귀가하던 중 성추행을 당했으며, 교복위로 가슴과 허벅지 안쪽을 만졌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었다.

이에 플레디스 측은 관련 의혹이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하며 A 씨를 정보통신망 이용법 위반 혐의로 고소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한편 뉴이스트W는 지난 3월 ‘NU'EST W CONCERT DOUBLE YOU IN SEOUL’ 콘서트를 성료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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