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년 기른 197cm 손톱…인도 남성, 세상에서 가장 긴 손톱 깎아

뉴욕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전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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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로이터=뉴스핌] 신유리 인턴기자 = 인도에 사는 쉬리타르 칠랄(81)이 66년간 기른 손톱을 공개했다. 197cm의 길이를 가진 그의 손톱은 지난 2015년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향후 뉴욕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Ripley's Believe It Or Not)'에 전시될 예정이다.

 

shinyoor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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