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남수단의 ‘유령마을’에서 평화협정은 아직 ‘그들만의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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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칼, 남수단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5년간에 걸친 내전으로 남수단의 수많은 마을들이 황폐화돼 ‘유령 마을’로 전락했다. 남수단의 살바 키르 대통령과 반군 지도자 리크 마차르는 12일(현지시간) 평화협정에 서명했다. 2018.09.14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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