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본 외상과 악수하는 비건 美 대북정책 특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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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로이터=뉴스핌] 김근철 기자=스티븐 비건 미국 대북정책 특별대표(오른쪽)가 14일 일본 외무성을 방문,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과 악수하고 있다. 취임이후 처음으로 한국과 중국에 이어 일본을 방문한 비건 대표는 북한 비핵화 실현을 위한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18.9.14

 

kckim1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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