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계 최대 불상 중국 러산대불, 국경절 맞아 관광객 인산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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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산 신화사=뉴스핌] 이동현 기자=  황금연휴 국경절을 맞아 중국 쓰촨성 러산(樂山)시에는 러산대불을 구경하려는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뤘다. 당나라 시기 건설된 높이 71미터의 세계 최대 불상인 러산대불은 지난 1996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dongxu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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