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 킥바이크 타고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랑스식 정원에서 가을 정취 만끽

켄싱턴호텔 평창 X 쿨런바이크 제휴 기념 '쿨런 바이크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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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유미 기자 = 전동 킥바이크를 타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느껴보자. 킥바이크란 자전거와 킥보드가 하나로 합쳐진 형태의 이동수단이다. 켄싱턴호텔 평창이 가을 단풍 여행 시즌을 맞이해 호텔 내 프랑스식 정원에서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쿨런 바이크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쿨런바이크와 제휴를 통해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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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 평창 프랑스식 정원에서 즐기는 쿨런 전동 킥바이크 [사진=켄싱턴호텔]

호텔 내 6만7000㎡(2만 여 평) 규모의 정원에서 전동 킥바이크를 타고 자수 정원, 오리엔탈 정원, 플라워 정원 등 10개의 테마로 이루어진 2만 여 평 규모의 정원을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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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 평창 프랑스식 정원에서 즐기는 쿨런 전동 킥바이크 [사진=켄싱턴호텔]

쿨런 바이크 패키지는 △수페리어 객실 1박, △그린밸리 뷔페식 조식(2인), △쿨런 전동 킥바이크 30분 대여(1대), △객실 내 무료 스낵박스로 구성됐다.

yoomi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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