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위키미키 컴백, 중독성 강한 뭄바톤 댄스 장르 타이틀곡 'C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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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홍형곤 영상기자 = 8인 8색 독보적인 매력을 가진 그룹 위키미키(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가 11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첫 싱글앨범 '키스, 킥스(KISS, KICKS)' 쇼케이스를 열었다. 

 타이틀곡 '크러쉬(Crush)'는 레게와 일렉트로 하우스가 콜라보 된 뭄바톤 댄스 장르로 짝사랑에 빠졌지만 멀리서 바라보지만 않고, 솔직하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려는 당찬 소녀의 모습을 담은 곡이다. 

honghg092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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