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리앙투아네트가 소유했던 천연 진주 귀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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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프레스 프리뷰 행사에서 한 모델이 역사 속 인물인 프랑스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가 한 때 소유했던 천연 진주 귀걸이를 보여주고 있다. 펜던트는 다이아몬드로 구성되어 있다. 경매는 오는 14일(현지시각) 제네바 소더비즈에서 진행된다. 예상 낙찰가는 100만(11억2019만원)~199만스위스프랑(22억2888만원)이다. 2018.11.08.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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