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타임어택' 완판 행진...9일 파격 할인 상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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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티몬이 11월을 맞아 진행하는 ‘타임어택’ 프로모션으로 시간대 트래픽이 기존 대비 7배 이상 증가하는 등 연일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9일 티몬은 지난 1일부터 평일 매일 낮 12시와 저녁 6시 각 3시간동안 3~4가지의 상품을 한정수량 깜짝이벤트 가격으로 전상품 무료배송에 선보이고 있다.

첫날 LG전자 울트라PC(9만9000원)를 시작으로 닌텐도 스위치(19만9000원), 맥립스틱 (10원), 영화관람권 (990원) 등 상품을 판매해 왔다.

특히 지난 7일 1매당 990원(정가 1만원, 90%할인)에선보인 씨네Q 영화관람권은 1인 1구매로 제한했음에도 행사시간 내에 2만5000명이 구매했다. 앞서 티몬이 메가박스 영화관람권을 하루 동안 4만매가량 판매 당시와 비교하면 씨네Q 신도림점 단일관 관람권에 약 4시간동안 2만5000장 팔린 것은 이례적이다.

오늘(9일)은 폴로키즈 후드집업과 고프로 히어로5 블랙, 목살, 여성니트 등을 최대 96%이상 할인해 파격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진원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타임어택 상품의 한정된 수량으로 구매하지 못한 고객들의 서운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가능한 많은 분들께 혜택을 드리고자 노력한 결과 영화관람권을 2만5000명의 고객에게 선사하고, 이 외에 다양한 상품을 좀더 많은 수량으로 제공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깜짝 놀랄만한 가격으로 좋은 상품을 제공해 매일매일 기대되는 티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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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타임어택.[사진=티몬]

hj030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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