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부부, 오늘 득녀…4년 만에 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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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9일 장윤정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는 "장윤정씨가 오늘(9일)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몸무게 3.2kg의 여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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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29일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진행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JTBC]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인 아나운서 도경완 씨를 비롯해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산모의 상태를 알렸다.

장윤정은 소속사를 통해 “건강히 회복하고 있습니다. 축복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둘째 아이를 얻은 소감을 전했다.

장윤정은 지난 2013년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첫 아들을 낳았다. 이후 4년 만에 둘째 딸을 얻게 됐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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