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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목표가 8%↓ 96만원 제시-미래에셋대우

기사등록 : 2018-11-3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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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29일 오뚜기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96만원으로 제시했다. 이날 제시한 목표주가는 이전에 미래에셋대우가 제시한 목표주가 105만원 대비 8% 낮은 수준이다.



오뚜기는 종합식품업체로 조미식품 분야에서 국내 1위다. 미래에셋대우 백운목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오뚜기 리포트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 자체 브랜드 있는 HMR(냉동피자, 냉동밥, 컵밥 등)에서 지배력 강화
▶ 마진 유지 위해서는 원가(곡물가격, 물류비, 인건비) 상승을 반영한 가격 인상 필요
▶ 지배구조 개편 지속, 계열사 지분 취득하여 지분법기업에서 종속기업으로 편입

오뚜기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5796억2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5643억4285만원 대비 2.7% 늘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403억7183만원으로 전년 동기 443억4944만원 대비 8.9% 줄었다. 지배지분 순이익은 786억6365만원으로 전년 동기 467억2750만원 대비 68.3% 늘었다.



30일 오전 9시 5분 현재 오뚜기 주가는 전일대비 0.41% 상승한 73만1000원이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아이투자(www.itooza.com)의 AI뉴스 작성 알고리즘인 뉴스봇(News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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