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목표가 17만9000원 유지...전일종가 12만3000원 -NH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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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NH투자증권은 5일 두산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17만9000원으로 유지했다.



두산은 두산중공업, 오리콤 등 보유한 두산그룹 지주회사로 4개 자체 사업부 운영중이다. NH투자증권 김동양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두산 리포트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 4분기부터 연료전지 이익 본격화, 2019년부터 2차전지用전지박 개시
▶ 사업포트폴리오 조정의 선순환과 주주가치 제고

두산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4조2295억원으로 전년 동기 4조2780억원 대비 1.1% 감소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2611억7889만원으로 전년 동기 2652억6062만원 대비 1.5% 줄었다. 지배지분 순이익은 33억6004만원으로 전년 동기 104억1468만원 대비 67.7% 감소했다.



이날 오후 3시 20분 현재 두산 주가는 전일대비 0.81% 상승한 12만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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