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공복자들’ 김준현 “살 빠져도 100KG...뚱뚱한 캐릭터 잃을 걱정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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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지웅 영상기자 = 6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에서는 MBC 새 예능 '공복자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촬영을 위해 24시간 공복을 하면서 '뚱뚱이 캐릭터'를 잃지 않을까 걱정하진 않았는가" 라는 질문에 김준현은 "걱정이 없다. 20KG 빠져봤자 100KG이고 옆에 있는 유민상은 140KG이다. 100KG 정도면 그래도 뚱뚱한 축에 속하지 않나" 며 재치있게 대답했다.  

 '공복자들'은 출연자들이 24시간 동안 자율공복을 한 후 한끼를 먹는 과정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은 7일 저녁 8시 50분이다.

hjw101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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