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팬텀과 크리스틴의 신비한 첫 만남...뮤지컬 '팬텀' '내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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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지웅 영상기자 = 6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는 뮤지컬 '팬텀' 프레스콜이 열렸다.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의 5번째 곡인 '내 고향'은 카를로타의 의상 보조가 된 크리스틴 다에(이지혜)와 크리스틴 앞에 처음 나타난 팬텀(정성화)의 듀엣이 인상적인 넘버이다. 

 뮤지컬 '팬텀'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019년 2월 17일까지 만날 수 있다. 

 

hjw101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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