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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수시 합격자 2109명 발표...31일부터 정시모집

기사등록 :2018-12-12 16:55

[서울=뉴스핌] 노해철 기자 = 건국대학교는 2019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논술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 등 최초 합격자 2109명을 12일 발표했다.

[사진=건국대학교 제공]

이날 발표된 합격자는 △학생부종합전형(KU자기추천) 788명 △학생부종합전형(KU학교추천) 475명 △고른기회전형I 341명 △고른기회전형II 40명 △KU논술우수자전형 465명 등 총 2109명이다.

건국대는 지난달 16일 수시모집 KU예체능우수자전형(유형 1~3) 최초합격자 48명을 우선 발표했다.

이들 수시 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대입수학능력시험 성적과 관계없이 합격이 확정됐다.

수시모집 합격자는 오는 17일부터 19일 오후 4시까지 예치금을 납부해야 한다.

한편 건국대 2019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 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건국대는 정시모집을 통해 △가군 537명 △나군 502명 △다군 132명 등 총 1171명(수시이월인원 미반영)을 모집한다.

정시모집 최초합격자는 내년 1월 29일 발표되며, 예체능계열 모집단위 실기고사는 1월 중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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