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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 목표가 6200원 유지...전일종가 4630원 -삼성證

기사등록 :2019-01-11 08:01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삼성증권은 지난 10일 팬오션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6200원으로 유지했다.



팬오션은 하림그룹 계열의 벌크 전문 해운사다. 삼성증권 김영호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팬오션 리포트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 기저효과와 수요 부진으로 인한 BDI 하락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 각 전분기 대비 11%, 15% 감소 전망
▶ 중국의 조강 생산량이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철광석 내수 생산량과 수입량은 줄어들어 3년여 만에 재고가 감소세를 기록. 고품위 철광석에 대한 의존도 증가로 re-stocking 수요 출회할 것으로 예상
▶ 2021년까지 11척의 전용선이 투입되어 이익의 하방 경직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되고 IMO 규제 대응 관련 비용 반영에 따른 구조적인 BDI 상승 구간에서 저원가 선박 보유에 따른 수혜 전망. 목표주가 6,200원, BUY 투자의견 유지

팬오션은 지난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7714억9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5838억2700만원 대비 32.1% 늘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575억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521억9600만원 대비 10.1% 늘었다. 지배지분 순이익은 436억8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424억4100만원 대비 2.9% 늘었다.



10일 주가는 전일대비 0.96% 하락한 4630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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