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주요뉴스아이투자

넷마블, 목표가 18만원 유지...전일종가 11만4000원 -메리츠證

기사등록 :2019-01-11 09:51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메리츠종금증권은 11일 넷마블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18만원으로 유지했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모두의마블, 리니지 등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하는 게임사다. 메리츠종금증권 김동희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넷마블 리포트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 4Q18 실적, 기대치 부합 전망

▶ 블소레볼루션의 양호한 성과, ‘막내야 제법이구나’



넷마블은 지난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5259억7650만원으로 전년 동기 5816억8584만원 대비 9.5% 감소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672억5546만원으로 전년 동기 1118억2773만원 대비 39.8% 줄었다. 지배지분 순이익은 442억3079만원으로 전년 동기 743억1790만원 대비 40.4% 감소했다.







이날 오전 9시 50분 현재 넷마블 주가는 전일과 동일한 11만4000원이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아이투자(www.itooza.com)의 AI뉴스 작성 알고리즘인 뉴스봇(News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