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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 이어져

기사등록 :2019-01-11 15:27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에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경기 안성시에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왼쪽 두번째 우석제 안성시장.[사진=안성시청]

시에 따르면 11일 안성수출기업협의회(회장 임정택)에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안성제일장로교회에서 의료비지원 성금500만원, 송윤종씨(TEAM72 회장)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안성수출기업협의회는 지난해 수출목표액 2조원을 달성하고 올해에는 2조400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성제일장로교회는 2017년에 소외계층 난방비로 400만원, 2018년 8월에는 선풍기를 기탁한바 있다.

TEAM 72(회장 송윤종)는 배드민턴 동호회로 다음달 23일과 24일 ‘TEAM 72 안성시 불우이웃돕기 전국배드민턴대회’를 안성시 보개면에 소재한 배드민턴전용구장 및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며 대회 종료 후 수입금 전액은 시에 기탁할 예정이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매년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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