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박윤국 시장 보름간 민심탐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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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포천시 박윤국 시장은 오는 14일부터 31일까지 선단동을 시작으로 14개 읍면동을 방문해 주민과 대화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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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박윤국 시장 [사진=포천시청]

특히 주민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이 향후 시정 추진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현안 등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와 토론을 나눌 예정이다.

박윤국 시장은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을 만들려면 무엇보다 시민과 소통이 우선돼야 한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각계각층 시민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순회방문은 기해년 새해를 맞아 민선7기 성과와 비전을 시민과 공유하고, 새해 시정 발전 방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yangsangh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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