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철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 경기도내 의용소방대 역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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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이형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은 11일 오후 경기도 의용소방대연합회 임원 12명과 상견례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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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철 경기도소방본부장이 11일 오전 의용소방대연합회원 12명과 상견례를 가지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재난본부에 따르면 경기도 의용소방대는 도내 34개 소방서에 423개대 1만1218명으로 구성돼 있다. 각 소방관서 대표로 추천된 12인의 임원(남성연합회장 이기철, 여성연합회장 홍순옥)으로 조직된 경기도 의용소방대연합회를 통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 소방재난본부장은 도농복합도시가 많고 전국 최대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경기도의 특성에 따라 의용소방대의 역할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활동으로 도민의 인명 및 재산피해 경감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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