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요단강에서 세례받는 이라크 난민 아기

본문내용

썸네일 이미지
[요단강 로이터=뉴스핌] 황숙혜 기자 = 이라크 난민이 생후 3개월 된 딸에게 세례를 받게 했다. 2019. 01. 11.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핌 영상

더보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