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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사협회, 사회적기업형 감정평가법인 설립 추진

기사등록 :2019-02-08 16:48

[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사회적기업형 감정평가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8일 감정평가사협회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잠원동 협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설립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협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설립방안을 논의했다 [사진=한국감정평가사협회]

협회는 참석자들에게 설립 계획을 설명하고 의견수렴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참석자들도 사회적 기업의 단기적·중장기적 업무, 일자리 창출, 설립을 위한 제도개선 필요사항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순구 협회장은 "사회적 기업 설립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사회에 공헌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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