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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사법농단 대책위, 오늘 김경수 대국민 보고

기사등록 :2019-02-12 08:55

박주민·민홍철 출연…김 지사 판결문 ‘허점’ 분석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김경수 경남도지사 유죄판결을 계기로 꾸려진 더불어민주당 ‘사법농단세력 및 적폐청산 특별대책위원회’가 공개 보고회를 가진다.

대책위는 오는 12일 서울 합정 프리미엄라운지에서 김 지사와 관련한 ‘판결문 분석 대국민 보고행사’를 개최한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kilroy023@newspim.com

대책위 위원장인 박주민 최고위원을 비롯해 민홍철 의원 등이 패널로 참석할 예정이다. 사회는 홍익표·이재정 대변인이 맡는다. 행사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민주당 유튜브 공식채널 ‘씀’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특위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에서 김경수 경남도지사 1심 판결문 분석 기자간담회를 연다. 오후 2시에는 당 대표회의실에서 특휘 활동계획을 논의한다.

민주당은 김 지사가 드루킹 댓글 조작 공모혐의로 구속된 지난달 30일 대책위를 구성해 법정 판결문을 집중 검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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