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뉴스레터] 차이나 뉴스브리프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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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오전 11시에 전달하는 '차이나 뉴스브리프'에는 중국의 정치, 인문, 경제는 물론 생생한 중국의 사회상과 최신 트렌드를 담았습니다.

이외에도 'TODAY ANDA'는 뉴스핌 편집국이 생산한 경제정책 산업 금융 증시 부동산 생활경제 기사 중 알토란을 엄선한 것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3시에 배달됩니다. 이것만 읽어도 대한민국 경제 흐름에 발 맞출 수 있습니다.


12일자 차이나뉴스 브리프 바로가기

12일 오전 배달된 '차이나뉴스 브리프'는 < 설날에 170조원 쓴 중국인들, 어디에 어떻게 돈 썼나>란 톱기사와 함께 ▲ 중국 '해적판 영화' 전문화·산업화, 한국 드라마 불법 유통도 기승 ▲ 지독한 출산 기피 이유있는 항변 '우린 이래서 애를 안 낳는다' ▲ 장쯔이 팬들 가슴 뜨거워진 이유, 중국판 '싱글와이프' 남편과 첫 예능 출연 기대감 UP 등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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