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자녀 이름 앞에 놓여진 졸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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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스핌] 이형석 기자 = 4.16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의 명예 졸업식이 12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단원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졸업식을 마친 유가족이 4.16 세월호참사 추모 조형물에 적힌 자녀의 이름 앞에 졸업장을 놓고 있다. 2019.02.12 leeh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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