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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급히 뛰어가는 뉴질랜드 경찰

기사등록 :2019-03-15 17:11

[크라이스트처치 로이터=뉴스핌] 이홍규 기자 =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시(市) 모스크(이슬람 사원) 두 곳에서 15일(현지시간)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40명이 사망하고 20명 이상이 중상을 입었다. 사고 발생 이후 경찰관이 어디론가 황급히 뛰어가고 있다. 2019.03.15.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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