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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소셜기자단 30명 선발…창원NC파크 취재 첫 임무

기사등록 :2019-03-15 16:32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14일 ‘2019 창원시 소셜기자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허만영 제1부시장이 30명의 소셜기자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허만영 창원시 제1부시장(앞줄 왼쪽 네번째)이 14일 오후 2시 시청 제3회의실에서 열린 2019 창원시 소셜기자단 발대식에 참가해 소셜기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창원시]2019.3.15

2019 창원시 소셜기자단은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창원시 공식 SNS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기자단은 올해 연말까지 창원시 공식 SNS 매체를 통해 창원시의 주요 역점시책, 축제 등을 취재하는 동시에 매월 미션 참여를 통해 SNS용 홍보 콘텐츠를 발굴한다.

소셜기자단은 창원시 블로그기자단과 함께 창원NC파크 팸투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오는 18일 개장을 앞둔 새 야구장 시설을 둘러보며 기자단이 직접 촬영한 사진, 영상 등을 개인 SNS와 시 공식 SNS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허만영 제1부시장은 “2019 창원시 소셜기자단 30명 가운데 20~30대가 큰 비중을 차지해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가 창원시 공식 SNS 채널에 많이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기자단의 활약을 통해 시의 주요 역점시책과 축제 등을 널리 알리고, SNS를 통한 시민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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