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주요뉴스방송·연예

배두나, 한국인 최초 미국 보그 표지 장식…창간 127년만

기사등록 :2019-03-15 17:25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배우 배두나가 한국인 최초로 미국판 보그 표지를 장식했다.

[사진=보그US 제공]

보그 US 4월호는 '세계적 인재 기념행사(a celebration of global talent)'라는 주제 아래 14개국에서 온 여성 인재를 기념하는 캠페인 형식으로 진행됐다.

배두나는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 디피카 파두콘 등과 표지 촬영에 참여, 캠페인에 동참했다. 특히 미국 보그 창간 127년 역사상 커버를 장식한 최초의 한국인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배두나는 그간 '클라우드 아틀라스'(2012), '주피터 어센딩'(2015), '센스8'(2015) 등에 출연하며 글로벌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한편 배두나는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시즌2 촬영에 한창이다.   

jjy333jjy@newspim.com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