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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목표가 10%↓ 2만7000원 제시-신한금투

기사등록 :2019-05-16 10:17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신한금융투자는 16일 진에어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2만7000원으로 제시했다. 이날 제시한 목표주가는 이전에 신한금융투자가 제시한 목표주가 3만원 대비 10% 낮은 수준이다.



진에어는 국내선 4개, 국제선 32개 노선에 취항하는 저비용항공사(LCC)이다. 신한금융투자 박광래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진에어 리포트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 1분기 영업이익 509억원(-4.1% YoY)으로 신한 추정치에 부합
▶ 2분기 106억원(+70.6% YoY), 2019년 1,043억원(+69.3%) 전망
▶ 목표주가 27,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진에어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288억1642만원이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220억3722만원이다. 지배지분 순이익은 -155억993만원이다.



이날 오전 10시 15분 현재 진에어 주가는 전일대비 0.83% 하락한 2만39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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