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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독일 죄수들과 양봉업자가 함께 만든 벌꿀

기사등록 :2019-05-16 10:30

[렘샤이트 로이터=뉴스핌] 박우진 기자 = 15일(현지시간)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주에 있는 렘샤이트 시에서 양봉업자이자 교도관인 세바스티안 로바크 씨가 렘샤이트 교도소 죄수들과 함께 만든 벌꿀 제품 통을 들고 있다. 로바크씨는 렘샤이트 교도소 죄수들과 함께 양봉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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