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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루카, 히알루론산 함유된 '트리플 업 젤리' 출시

기사등록 :2019-07-12 11:07

피부 보습에 도움 주는 성분 함유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멜라루카는 히알루론산이 함유된 ‘트리플 업 젤리’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트리플 업 젤리는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알려진 히알루론산이 포함됐는데 히알루론산은 자기 부피의 1000배에 달하는 수분을 끌어당기는 강력한 보습력을 지닌 성분으로 체내에 부족할 경우 피부의 수분 보유력이 감소돼 피부 건조나 탄력 저하와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

히알루론산 외에도 젤리에는 생선에서 추출했으며 동물성 콜라겐보다 흡수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저분자 피쉬 콜라겐(2500mg)과 엘라스틴이 함유돼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트리플 업 젤리 [사진제공=멜라루카]

또한 제품에는 부원료인 다크스위트체리 농축액, 레몬 농축액, 세븐베리 농축액 등으로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더했으며 1포당 열량이 22kcal에 불과해 고객들의 칼로리 걱정을 덜었다.

제품은 1박스에 15포로 구성됐으며 1일 1회 1포씩 섭취하면 된다.

멜라루카 관계자는 “트리플 업 젤리 1포(20g)에는 히알루론산 120mg이 함유돼 하루에 한 번 꾸준히 섭취한다면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며 “건조한 피부가 고민인 사람, 피부결이 거칠고 윤기가 없는 사람, 피부 유∙수분 밸런스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이 섭취하면 좋다”고 했다.

더불어 멜라루카 측은 “호감 가는 인상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한 피부이며, 건강한 피부는 보습에서부터 시작된다”며 “피부 보습과 건강에 좋은 히알루론산과 콜라겐이 함유된 트리플 업 젤리로 고객들이 더운 여름 지친 피부에 건강한 수분감을 채워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krawj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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