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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개발지역 등 내년 7개교 신설

기사등록 :2019-08-13 15:12

전주 5개교(에코시티 3교․효천지구 1교․만성지구 1교), 완주 2개교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라북도교육청은 내년 3월 전주 5개교 신설, 완주지역 2개교 이전신설 등 7개교가 개교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에코시티’에 개교하는 학교는 전주새솔유치원, 전주자연초등학교, 전주화정중학교로 유․초․중학교가 동시 개교한다.

전북교육청은 내년 3월 7개교가 새로 개교된다고 밝혔다.[사진=전북교육청]

또한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효천지구’에는 효천초등학교, 덕진구 만성동 ‘만성개발지구’에는 전주양현중학교가 개교한다.

완주에서는 청완초등학교는 봉동읍 삼봉로에서 둔산리로 이전신설 개교함에 따라 ‘완주군 소재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내 공동주택 개발로 이뤄졌던 봉서초등학교 과밀이 해소될 전망이다.

아울러 학생․학부모와 지역주민 등의 자발적 참여로 삼례중학교(남중)는 삼례여자중학교와 통합하여 남녀공학으로 전환, 이전신설 개교(209억원 소요)하면서 삼례지역 교육여건 개선효과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익산시 부송동 이리부송초병설유치원이 9학급 규모의 단설유치원(익산부송유치원)으로 전환돼 유아교육 전문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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