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주요뉴스문화

대전 테미오래서 '형제의 나라' 터키를 만나다

기사등록 :2019-08-14 10:39

‘먼나라 낯선 이웃 이스탄불’ 기획전 개최

[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시는 오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테미오래 5호관사(트레블 라운지)에서 ‘먼나라 낯선 이웃 이스탄불’ 기획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5호관사를 리뉴얼해 ‘형제의 나라’ 터키의 이스탄불을 배경으로 마치 이스탄불을 여행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리뉴얼된 대전시 테미오래 5호관사에 터기 관련 전시물이 비치돼 있다. [사진=대전시청]

이스탄불 여행관련 서적 800여권이 비치되고 다양한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키오스크가 설치된다.

‘터키 고양이 톰빌리 찾기’, 이스탄불 대표 예술가 ‘잼 카라자’ 등 3인과의 만남, 이스탄불 사람들의 일상 사진 등 아기자기한 소품도 만날 수 있다.

노기수 시 도시재생과장은 “시민들이 멀리 여행을 가지 않고도 다양한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5호관사를 세계인의 여행자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ai@newspim.com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