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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청년창업가 지원사업 ‘아리(All-Re)’ 본격 추진

기사등록 :2019-08-14 10:43

[김제=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김제시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단일사업 중 전북 최대 참여인원인 32명의 청년창업가를 양성,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2019년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아리(All-Re)’사업은 ‘모든 것을 다시 새롭게’ 시작하자는 의지를 담은 김제시 사업명으로 전북 최대규모의 청년창업가 27팀 32명을 선정, 총사업비 6억5000만원을 투입하여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김제시청 전경[사진=김제시청]

선정된 청년창업가에게는 최대 팀당 1800만원의 창업 초기비용이 지원되며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실전 창업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지난 13일, 14일 양일에 걸쳐 김제 삼성생명연수원에서 열린 역량강화 워크숍 및 성과발표회에서 산업혁명 4.0 시대 창업 트렌드 변화와 기업가 정신교육을 통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강의 후 창업에 대해 열정은 있지만 경험이 다소 부족한 청년창업가의 니즈를 반영해 멘토링 중심의 사업계획 작성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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