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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중국 화이베이시 교류 간담회

기사등록 :2019-08-15 10:04

[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포천시는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화이베이(淮北)시에서 교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4일 포천시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포천시-중국 화이베이(淮北)시 교류 간담회 [사진=포천시]

포천시와 화이베이시는 2003년 10월 우호교류합의서를 시작으로 2005년 9월 국제자매도시 합의서를 체결했다. 지난 11일 성황리에 마친 ‘국제청소년 문화 교류 체험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교류 활동을 16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날 양 도시 교류간담회에서 런동 부장은 그간 이어온 교육ㆍ문화 교류뿐만 아니라 경제ㆍ산업 등 다방면에 걸친 교류로 그 폭을 확장하여 양 도시가 상호 발전하고 더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전했다.

중국 화이베이시는 안휘성 북부에 위치해 있으며 인구는 220만명으로 전자산업과 식품가공업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yangsangh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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