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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LPG 화물차 신차 구매 보조금 대당 400만원씩 지원

기사등록 :2019-09-11 13:08

[부안=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부안군은 노후경유차의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 해결책의 일환으로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차량을 조기폐차 후 LPG 1t 화물차를 구입할 경우 대당 400만원을 정액 지원하며 지원 대수는 총 10대로 신청자는 LPG 신차구입과 조기폐차 사업을 동시에 접수해야 한다. 

부안군청 전경[사진=부안군청]

신청접수는 오는 18일부터 내달 2일까지 부안군청 환경과에서 방문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부안군 관계자는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적극 추진해 깨끗한 공기질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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