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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추석맞아 민생현장 소통 행보

기사등록 :2019-09-11 16:22

[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추석을 맞아 10일과 11일 민생현장을 챙기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김봉태 밀양부시장(왼쪽 두 번째)이 11일 ㈜에스제이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밀양시청]2019.9.11.

김봉태 밀양부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경로당 등 노인시설과 지역기업 및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민들을 격려하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

먼저 10일에는 상동면 행복한너싱홈 노인요양시설과 삼문제2경로당을 방문해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밀양아리랑시장을 방문해 추석물가를 점검하고 밀양시의 지역화폐를 소개하는 등 현장에서 직접 상인 및 시민들과 소통하며 민생경제를 챙겼다.

11일에는 하남농공단지내 기업체인 ㈜플라젠과 ㈜에스제이를 차례로 방문해 격려했다. 이어 무안분회경로당, 무안면 효심마을 노인요양원, 무안면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애로사항 등을 경청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 및 출향민들이 자랑스러워하는 밀양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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